
양평곤충박물관 '곤충의 의태 특별전'
【양평=뉴시스】문영일 기자 =양평곤충박물관은 12월31일까지 하반기 기획전 '곤충의 의태(擬態)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곤충의 의태 특별전은 대벌레와 나뭇잎벌레의 독특한 형태와 생존을 위한 곤충들의 전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전시로, 관람객들은 모양이나 무늬가 나뭇가지를 빼닮은 14종의 대벌레와 나뭇잎에 머리와 다리를 붙여놓은 듯한 8종의 나뭇잎벌레를 만나볼 수 있다.
곤충박물관 김기원 학예사는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대벌레와 나뭇잎벌레를 통해 관람객들이 곤충들의 살아남기 위한 신비로운 전략과 더불어 곤충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람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및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mail protected]
곤충의 의태 특별전은 대벌레와 나뭇잎벌레의 독특한 형태와 생존을 위한 곤충들의 전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전시로, 관람객들은 모양이나 무늬가 나뭇가지를 빼닮은 14종의 대벌레와 나뭇잎에 머리와 다리를 붙여놓은 듯한 8종의 나뭇잎벌레를 만나볼 수 있다.
곤충박물관 김기원 학예사는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대벌레와 나뭇잎벌레를 통해 관람객들이 곤충들의 살아남기 위한 신비로운 전략과 더불어 곤충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람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및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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