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1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위한 금융브랜드 '영 하나'(YOUNG HANA)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영 하나는 옛 하나은행의 대학생 금융브랜드 '와삭바삭'과 옛 외환은행의 '윙고'를 통합한 것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통합은행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만 35세 이하의 대학생, 취업 준비생 및 사회초년 직장인 등을 위한 '영 하나 통장', '영 하나적금', '영 하나 체크카드' 등 3종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영 하나 통장은 월 건당 10만원(용돈·아르바이트 급여)이상 입금·하나카드 결제·핸드폰요금 자동이체·하나멤버스 앱 로그인(월 3회 이상)등 필수요건 충족 시 전자금융수수료와 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 해준다.
적금은 1년제이나 최장 10년까지 연 복리로 재예치 가능하며, 기본금리는 연 1.2%이다. 첫 거래 우대 연 0.8%를 포함해 은행거래에 따라 최대 연 1.4%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고 연 2.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는 OK캐쉬백 제휴카드 형태로 스타벅스 20%, GS25 10% 하나머니 적립 등 대학생 생활 편의서비스 혜택을 강화했다. 또 해외 ATM 인출 수수료 1%, OK캐쉬백 가맹점에서 OK캐쉬백 포인트 사용 시 사용금액의 30% 하나머니 재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영 하나는 옛 하나은행의 대학생 금융브랜드 '와삭바삭'과 옛 외환은행의 '윙고'를 통합한 것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통합은행의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만 35세 이하의 대학생, 취업 준비생 및 사회초년 직장인 등을 위한 '영 하나 통장', '영 하나적금', '영 하나 체크카드' 등 3종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영 하나 통장은 월 건당 10만원(용돈·아르바이트 급여)이상 입금·하나카드 결제·핸드폰요금 자동이체·하나멤버스 앱 로그인(월 3회 이상)등 필수요건 충족 시 전자금융수수료와 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현금인출 수수료를 면제 해준다.
적금은 1년제이나 최장 10년까지 연 복리로 재예치 가능하며, 기본금리는 연 1.2%이다. 첫 거래 우대 연 0.8%를 포함해 은행거래에 따라 최대 연 1.4%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고 연 2.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는 OK캐쉬백 제휴카드 형태로 스타벅스 20%, GS25 10% 하나머니 적립 등 대학생 생활 편의서비스 혜택을 강화했다. 또 해외 ATM 인출 수수료 1%, OK캐쉬백 가맹점에서 OK캐쉬백 포인트 사용 시 사용금액의 30% 하나머니 재적립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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