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송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2일 개관

기사등록 2016/09/02 11:29:46

최종수정 2016/12/28 17:35:44

【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두산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135번지 일대(옛 동아일보 사옥 부지)에 송파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송파 두산위브는 지하2층~지상 28층, 2개동 269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59㎡ 215가구 ▲84㎡ 54가구로 중소형 위주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까지 도보로 접근 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3∙5호선이 서는 오금역도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고속철도인 SRT 수서역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 경 500m 이내에 개롱초, 거여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중∙고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했다. 송파도서관,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장지체육관 등도 있다.

 단지와 인접한 성내천은 한강으로 연결되는 약 9㎞ 자연 생태하천이다. 누에머리공원과 오금공원, 목련공원, 마천공원, 거여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송파 두산위브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평면을 적용한다. 전용면적 59㎡는 전면에 침실 3개와 거실이 배치된 4베이 구조다. 대부분 남측향 위주로 설계, 성내천을 바라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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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면적 84㎡에도 4베이·판상형 설계를 도입해 침실을 4개까지 마련한다. 전 가구를 전면 남측향 위주의 성내천 조망으로 배치한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두산위브 에너지시스템(WEMS)을 적용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 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가 설치된다.

 한편 청약 일정은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1일 발표하며, 계약은 27일~29일까지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1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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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송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2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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