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개교하는 거창 덕유중학교 전경.
【거창=뉴시스】정경규 기자 =경남 거창군 위천면 남산리 덕유중학교가 내달 1일 신축돼 개교한다.
거창교육지원청은 농촌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3월 위천중학교와 마리중학교가 통폐합 된 후 교명을 덕유중학교로 변경해 거점 기숙형 학교로 개교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축 건물은 부지 3만 7650㎡, 연면적 9952.56㎡,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본관동, 남녀 기숙사, 체육관, 테니스장, 야외공연장, 천연잔디운동장 등 최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덕유중학교는 공사금액 11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2월 공사에 착공해 8월 완공했으며 학급수는 6학급이다.
덕유중학교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일과 후에는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함으로써 사교육이 필요 없는 학교이다.
방과후학교 과정으로 교과교육 프로그램 외에 오케스트라반, 제과제빵반 등 13개의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진로·체험학습, 디지털교과서 활용, 최상의 기숙사 운영, 통학버스 운영 등 수준 높은 교육활동이 전액 무상으로 지원된다.
거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거창덕유중학교가 기숙형 중학교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농촌 교육발전의 새로운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거창교육지원청은 농촌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3월 위천중학교와 마리중학교가 통폐합 된 후 교명을 덕유중학교로 변경해 거점 기숙형 학교로 개교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축 건물은 부지 3만 7650㎡, 연면적 9952.56㎡,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본관동, 남녀 기숙사, 체육관, 테니스장, 야외공연장, 천연잔디운동장 등 최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덕유중학교는 공사금액 11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2월 공사에 착공해 8월 완공했으며 학급수는 6학급이다.
덕유중학교는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일과 후에는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함으로써 사교육이 필요 없는 학교이다.
방과후학교 과정으로 교과교육 프로그램 외에 오케스트라반, 제과제빵반 등 13개의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진로·체험학습, 디지털교과서 활용, 최상의 기숙사 운영, 통학버스 운영 등 수준 높은 교육활동이 전액 무상으로 지원된다.
거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거창덕유중학교가 기숙형 중학교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농촌 교육발전의 새로운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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