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정식개장 앞두고 미비점 파악 보완
【해남=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두륜미로파크가 오는 10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오는 9월18일까지 휴관일 없이 무료 임시 개방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동안 관광객은 물론 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등을 초청, 관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 불편사항과 기능 미비점 등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두륜미로파크는 4039㎡의 규모의 야외미로공원과 함께 미로전시관 및 미로체험관으로 구성된 전시동이 들어서 있다.
총길이 417m의 야외미로공원에는 서양측백나무, 전나무, 단풍나무 등을 식재한 미로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공원 내에 또롱이, 다롱이, 영롱이 등의 각종 캐릭터 조형물과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또 실내 전시동은 미로의 유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미로역사관과 함께 거울로 만든 미로숲, 공룡어드밴처, 해남 도솔암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로체험관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미로공원이 개장하면 대흥사권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임시 개방 기간동안 보완점을 파악해 차질없는 개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해남=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두륜미로파크가 오는 10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오는 9월18일까지 휴관일 없이 무료 임시 개방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동안 관광객은 물론 관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 등을 초청, 관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 불편사항과 기능 미비점 등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두륜미로파크는 4039㎡의 규모의 야외미로공원과 함께 미로전시관 및 미로체험관으로 구성된 전시동이 들어서 있다.
총길이 417m의 야외미로공원에는 서양측백나무, 전나무, 단풍나무 등을 식재한 미로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공원 내에 또롱이, 다롱이, 영롱이 등의 각종 캐릭터 조형물과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또 실내 전시동은 미로의 유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미로역사관과 함께 거울로 만든 미로숲, 공룡어드밴처, 해남 도솔암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된 미로체험관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미로공원이 개장하면 대흥사권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임시 개방 기간동안 보완점을 파악해 차질없는 개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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