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증시는 4일 뉴욕 증시의 강세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면서 9000선을 회복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3.00 포인트, 0.25% 오른 9024.71로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 심리가 약간 개선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방향감을 상실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시가총액 최대의 반도체 위탁생산 TSMC(대만적체전로제조)가 견조하게 움직였으며 스마트폰용 카메라 렌즈의 다리광전도 상승 반전했다.
DRAM 제조의 난야과기 역시 소폭이나마 올랐다.
하지만 반도체 개발설계의 롄파과기는 속락했으며 일시 4% 가까이 곤두박질하기도 했다. 전날 발표한 4~6월 결산에서 매출액이 54% 급증했으나 영업이익이 3%에 그친 것이 매도를 불렀다.
거래액은 727억2300만 대만달러(약 2조5600억원)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23.00 포인트, 0.25% 오른 9024.71로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 심리가 약간 개선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방향감을 상실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시가총액 최대의 반도체 위탁생산 TSMC(대만적체전로제조)가 견조하게 움직였으며 스마트폰용 카메라 렌즈의 다리광전도 상승 반전했다.
DRAM 제조의 난야과기 역시 소폭이나마 올랐다.
하지만 반도체 개발설계의 롄파과기는 속락했으며 일시 4% 가까이 곤두박질하기도 했다. 전날 발표한 4~6월 결산에서 매출액이 54% 급증했으나 영업이익이 3%에 그친 것이 매도를 불렀다.
거래액은 727억2300만 대만달러(약 2조5600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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