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프로축구 수원FC가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서동현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수원FC 제공). 2016.07.25
【서울=뉴시스】이윤희 기자 =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공격수 서동현(31)이 수원FC 유니폼을 입는다.
수원FC는 25일 서동현의 원 소속 구단인 제주 유나이티드, 현재 활약하고 있는 대전 시티즌과 재임대와 관련해 합의했다고 25일 박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서동현은 올 시즌까지 수원FC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서동현은 2006년 수원 삼성에서 데뷔, 2008년에는 국가대표팀에서도 데뷔전을 치렀다.
강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 안산 경찰청, 대전 시티즌 등에서 활약했고 K리그 통산 269경기에 출전해 62골20도움을 기록했다.
확실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는 수원FC 입장에서는 단비같은 영입이다.
조덕제 수원FC 감독은 "서동현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정통 스트라이커로 장신을 이용한 포스트 플레이가 장점"이라며 "뒤어난 골 결정력으로 수원FC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현은 "득점 기회를 골로 연결시켜 수원FC가 클래식에서 잔류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수원FC는 25일 서동현의 원 소속 구단인 제주 유나이티드, 현재 활약하고 있는 대전 시티즌과 재임대와 관련해 합의했다고 25일 박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서동현은 올 시즌까지 수원FC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서동현은 2006년 수원 삼성에서 데뷔, 2008년에는 국가대표팀에서도 데뷔전을 치렀다.
강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 안산 경찰청, 대전 시티즌 등에서 활약했고 K리그 통산 269경기에 출전해 62골20도움을 기록했다.
확실한 스트라이커 자원이 없는 수원FC 입장에서는 단비같은 영입이다.
조덕제 수원FC 감독은 "서동현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정통 스트라이커로 장신을 이용한 포스트 플레이가 장점"이라며 "뒤어난 골 결정력으로 수원FC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현은 "득점 기회를 골로 연결시켜 수원FC가 클래식에서 잔류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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