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김재광 기자 = 18일 오후 6시께 충북 보은군 회인면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 청주방면 수리 터널 인근에서 박모(65)씨가 몰던 차량 운반용 화물차(카캐리어)가 우측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카캐리어에 실린 차량 6대가 도로에 떨어지면서 1, 2차로를 막아 이 일대 교통이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다.
박씨는 경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졸음운전 등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카캐리어에 실린 차량 6대가 도로에 떨어지면서 1, 2차로를 막아 이 일대 교통이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다.
박씨는 경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졸음운전 등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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