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공노·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장례 후생복지 협약

기사등록 2016/07/12 16:03:45

최종수정 2016/12/28 17:21:23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1일 조합원들의 장례 후생복지를 위해 원광대병원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익산시공무원들은 원광대병원 장례문화원과 전주에 소재한 온고을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를 경우 시설 이용료 20~30%의 할인과 기타 장의용품 제공 등의 혜택을 보게 됐다.

 익공노의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조합원 장례비 절감을 위해 추진됐다.

 안기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대표는 "익산시청 공무원과 그 가족이 치르는 장례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익공노 위원장은 "원광대병원 장례식장의 익산시 직원 후생복지를 위한 협조에 대해 조합원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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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공노·원광대병원 장례식장, 장례 후생복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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