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식]유성구, 무인택배 보관함 추가설치 등

기사등록 2016/06/30 17:40:07

최종수정 2016/12/28 17:17:52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30일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에서 열린 '무인택배 보관함 개통 및 시연 행사'에서 학생들이 택배를 찾고 있다.    유성구는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곳에 무인택배 보관함을 만들었고 올해도 4곳을 추가 설치했다. 2016.06.30. (사진= 유성구청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30일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에서 열린 '무인택배 보관함 개통 및 시연 행사'에서 학생들이 택배를 찾고 있다.  유성구는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곳에 무인택배 보관함을 만들었고 올해도 4곳을 추가 설치했다. 2016.06.30. (사진= 유성구청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 대전 유성구, 무인택배 보관함 추가설치

 대전 유성구는 원룸과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 4곳에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4곳을 설치한 데 이어 진잠동과 노은2동의 다가구 주택 밀짖비역과 전민동 주민센터, 1인 학생가구가 많은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 내에 보관함을 설치했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며, 물품보관시간 48시간 이내까지는 무료이고 48시간을 초과하면 하루에 보관비1000원이 추가된다.

 이용방법은 택배기사가 보관함에 물건을 넣고 설정한 비밀번호를 수령인에게 문자메시지로 송출하면 수령인이 찾아가면 된다.


◇ 대전지역 총학생회장 대전도철서 역장체험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1호선 역 인근 대학교의 총학생회장을 시민 명예역장으로 위촉하고 역장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대동역과 갈마역, 유성온천역, 현충원역, 지족역 5개역에서 진행됐다. 참여대학은 우송대, 한남대, 충남대, 한밭대, 침례신학대 등이다.

 명예역장은 안내 방송과 고객 응대 업무를 직접 수행했고 통행량이 적은 대합실과 승강장도 순찰했다. 이들은 앞으로 교내 신문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속 학교 학생들에게 도시철도 체험활동을 알리게 된다.


◇ 대전 동구,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 우수상

 대전 동구는 30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노인일자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26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사업운영 성과와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활동실적 및 파급효과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해 노인일자리사업에 42억4800만원을 투입해 6개분야 44개 사업을 벌여 26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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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식]유성구, 무인택배 보관함 추가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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