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닥스지수, 이틀 연속 상승…9612.27

기사등록 2016/06/30 04:01:34

최종수정 2016/12/28 17:17:31

【프랑크푸르트=신화/뉴시스】박영환 기자 = 독일의 닥스 지수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 충격을 딛고 이틀 연속 상승했다.

 독일의 닥스지수는 29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Deutsche Borse)에서 이틀 연속 상승하며 전장에 비해 164포인트,1.75% 오른 9612.27로 장을 마감했다. 

 전력회사인 EON과 에너지 기업인 RWE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EON이 4.95%상승했고, RWE는 4.57%올랐다. 도이치텔레콤도 4.27%상승했고,바스프는 2.61% 올랐다.

 반면 코메르츠방크는 1.26%하락했고, 바이엘도 0.03%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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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닥스지수, 이틀 연속 상승…9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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