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중국 자동차 전장 기업 로스웰인터내셔널 공모주 청약에 3조원이 넘는 돈이 몰렸다.
20일 대표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로스웰인터내셔널가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청약에서 경쟁률은 328.18 대 1로 집계됐다.
전체 공모 주식의 20%인 600만주를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한 청약에 약 19억7000만주의 청약 신청이 들어왔다. 도 전체 청약금의 절반을 내는 청약증거금으로만 3조1505억원이 모였다.
로스웰인터내셔널은 오는 22일 증거금 납입 및 환급을 거친 뒤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