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나주권 인사·회계 관리자 협의회 창립

기사등록 2016/06/14 15:28:19

최종수정 2016/12/28 17:12:45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 나주지부는 14일 오전 전남 나주시 홀리어스 호텔에서 지역 내 20개 기업이 참여하는 '인사·노무·회계 관리자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지역 업체 간 정보 교류와 유대강화는 물론, 안정적인 인사·노무·회계 관리와 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통한 기업 경영 지원을 목적으로 결성됐다.  협의회는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총무 담당 부서장들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유옥진 광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은 "광주상의 나주지부가 회원 상호간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해 인사·노무·회계 관련 업무와 사업 전반의 활성화를 꾀하도록 할 것이다"며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빛가람 혁신도시가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기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상의 나주지부는 지난 4월 개소해 기업애로 해소와 무역증명서 발급, 교육사업, 국가자격검정 시험 민원 업무, 공인인증업무 등을 추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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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나주권 인사·회계 관리자 협의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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