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탤런트 고원희(22)와 이하율(29)이 8개월째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공식 석상에서 얘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소속사에도 얘기하고 부모님도 말을 하라고 해서 공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고원희는 '고양이는 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드라마와 영화 '찌라시' '경성학교'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시아나 항공사 최연소 모델로 주목받았다.
이하율은 2011년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해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엔젤아이즈' '야경꾼일지'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직접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공식 석상에서 얘기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소속사에도 얘기하고 부모님도 말을 하라고 해서 공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2011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고원희는 '고양이는 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드라마와 영화 '찌라시' '경성학교' 등에 출연했다. 특히 아시아나 항공사 최연소 모델로 주목받았다.
이하율은 2011년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해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엔젤아이즈' '야경꾼일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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