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과 반대말 익힐수 있는 '열려라 까꿍! 플랩북' 시리즈

기사등록 2016/05/27 08:48:30

최종수정 2016/12/28 17:07:23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어스본 코리아(www.usborne.com)가 책 속의 알록달록한 플랩으로 모양과, 낱말, 반대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열려라 까꿍!' 플랩북 시리즈 3종을 출간했다.

 80개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세모, 네모, 원, 별 등의 모양과 이름을 익힐 수 있는 플랩북으로, 상단과 하단의 그림과 낱말을 보고 짝을 맞춰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랩을 여는 까꿍 놀이를 하며 모양이 어떻게 변할지 추측하는 재미를 느끼고, 숨은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열려라 까꿍! 낱말 놀이'는 사물의 이름인 명사부터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사,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까지 72개의 낱말을 익힐 수 있다. 플랩을 열어 보며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기도 하고, 낱말에 해당하는 그림의 짝을 찾을 수도 있다. 아이 방의 물건과 같이 자주 접하는 사물부터 바닷가나 나들이와 같은 흥미로운 주제 속 낱말들을 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책의 뒤쪽에는 언어 발달을 위한 낱말 연습 페이지가 들어 있다.

'열려라 까꿍! 반대말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며 ‘많다’와 ‘적다’, ‘앉다’와 ‘서다’, ‘낮’과 ‘밤’ 등 반대말을 익힐 수 있다. 플랩 안과 밖이 반대인 낱말들을 배우고, 서로 반대되는 낱말이 각각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반대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2세의 유아부터 낱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동이 볼 수 있는 플랩북 시리즈다.  각 권 1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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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과 반대말 익힐수 있는 '열려라 까꿍! 플랩북' 시리즈

기사등록 2016/05/27 08:48:30 최초수정 2016/12/28 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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