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전경.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브랜드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업스케일 비즈니스 호텔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공식 개관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의 국내에서 셋째, 서울에서 둘째 호텔이다. 앞서 2009년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가, 2014년 경기 성남시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가 각각 오픈해 성업 중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지상 20층(4, 13층 없음)·지하 4층에 걸쳐 공간감 있고 모던한 룸 409실을 갖췄다.
모든 룸에는 49인치 LED 텔레비전, 프리미엄 코트야드 베딩, 무료 초고속 인터넷 등을 구비했다. 또 일부 룸은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 남산과 N서울타워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통유리창을 설비했다.
특히 이 호텔에서 단 1실뿐인 19층 '남대문 스위트'는 침실·거실·다이닝룸 외에 아웃도어 테라스를 갖춰 서울 도심의 파노라마 같은 전망을 감상하면서 프라이빗한 모임을 즐기는 호사를 누리게 한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층(20~22층) 투숙객에게는 22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이나 스낵을 무료로 즐기고, 미팅 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전을 추가로 부여한다.
2층에는 아트리움 설계를 통해 유리 지붕으로 된 천장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을 만끽하는 로비와 식사·스낵·음료·주류 등을 판매하는 '모모카페' '모모 라운지&바' 등이 자리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의 국내에서 셋째, 서울에서 둘째 호텔이다. 앞서 2009년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가, 2014년 경기 성남시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판교가 각각 오픈해 성업 중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지상 20층(4, 13층 없음)·지하 4층에 걸쳐 공간감 있고 모던한 룸 409실을 갖췄다.
모든 룸에는 49인치 LED 텔레비전, 프리미엄 코트야드 베딩, 무료 초고속 인터넷 등을 구비했다. 또 일부 룸은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 남산과 N서울타워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통유리창을 설비했다.
특히 이 호텔에서 단 1실뿐인 19층 '남대문 스위트'는 침실·거실·다이닝룸 외에 아웃도어 테라스를 갖춰 서울 도심의 파노라마 같은 전망을 감상하면서 프라이빗한 모임을 즐기는 호사를 누리게 한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층(20~22층) 투숙객에게는 22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이나 스낵을 무료로 즐기고, 미팅 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특전을 추가로 부여한다.
2층에는 아트리움 설계를 통해 유리 지붕으로 된 천장에서 쏟아지는 자연광을 만끽하는 로비와 식사·스낵·음료·주류 등을 판매하는 '모모카페' '모모 라운지&바' 등이 자리한다.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열린 그랜드 오픈 행사에서 폴 캐닝스 총지배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환영 메시지 리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폴 캐닝스 총지배인,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최고운영책임자, 백복인 KT&G 사장, 최경원 KT&G 사외이사, 김용필 KT&G 노조위원장, 김흥렬 KT&G 부사장.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총 409개의 객실을 포함해 레스토랑, 바, 라운지, 미팅룸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보 1호인 숭례문과 N서울타워를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전망을 자랑한다.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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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는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목적 회의실 5개가 들어섰다.
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 센터가 터를 잡았다.
전 직원 중 한국은 물론 외국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을 가진 직원의 비율이 60%가 넘어 글로벌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서울 중구 중심부에 위치해 택시·버스·지하철 등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고, 남대문시장·명동·덕수궁·시청·남산과 N서울타워 등 도심 명소가 인접해 비즈니스나 관광에도 편리하다.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한국의 전통과 혁신이 집약된, 문화의 중심부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아늑하고 기능적인 공간과 여행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서비스를 통해 투숙객에게 여행 중에도 일상같은 편안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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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에는 피트니스 센터가 터를 잡았다.
전 직원 중 한국은 물론 외국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에서 근무한 경험을 가진 직원의 비율이 60%가 넘어 글로벌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서울 중구 중심부에 위치해 택시·버스·지하철 등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고, 남대문시장·명동·덕수궁·시청·남산과 N서울타워 등 도심 명소가 인접해 비즈니스나 관광에도 편리하다.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지역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한국의 전통과 혁신이 집약된, 문화의 중심부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아늑하고 기능적인 공간과 여행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서비스를 통해 투숙객에게 여행 중에도 일상같은 편안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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