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내년 말 출시할 보급형 전기차 '모델3'이 개시 3일 만에 27만 6000대의 예약주문을 받았다고 BBC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델3'의 스케치 모습이다.(사진출처: BBC) 2016.04.04.
【서울=뉴시스】유자비 기자 = 국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만도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 부품 공급을 협의 중이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만도는 테슬라와 자동차 내부 부품 공급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는 내년 말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를 출시할 계획이다. 모델3는 한 번 충전으로 346㎞를 달릴 수 있다. 이는 닛산 리프, BMW i3 기본 모델의 2배 거리다.
최근 한국타이어가 모델3에 사용할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되고 엠에스오토텍이 테슬라와 핫스탬핑(Hot Stamping)'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업체들이 테슬라와 손잡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더욱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만도 관계자는 "테슬라와 자동차 내부 부품 계약에 대해 협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만도는 테슬라와 자동차 내부 부품 공급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는 내년 말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를 출시할 계획이다. 모델3는 한 번 충전으로 346㎞를 달릴 수 있다. 이는 닛산 리프, BMW i3 기본 모델의 2배 거리다.
최근 한국타이어가 모델3에 사용할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되고 엠에스오토텍이 테슬라와 핫스탬핑(Hot Stamping)'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 업체들이 테슬라와 손잡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더욱 주목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만도 관계자는 "테슬라와 자동차 내부 부품 계약에 대해 협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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