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안산·안양권 11개 지자체 추가 오존주의보

기사등록 2016/05/22 17:16:57

최종수정 2016/12/28 17:05:43

【수원=뉴시스】이준석 기자 = 경기도는 22일 오후 5시를 기해 성남·안산·안양권(성남·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광주·하남·의왕·과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22일 오후 4시 김포·고양권(고양·김포·파주·양주·동두천·연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도는 31개 시·군을 김포·고양권, 의정부·남양주권, 성남·안양·안산권, 수원·용인권으로 나눠 오존농도가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0.30ppm 이상이면 경보, 0.50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성남·안산·안양권의 시간당 평균 오존농도는 0.124ppm, 김포·고양권은 0.131ppm이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장질환자는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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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안산·안양권 11개 지자체 추가 오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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