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마블 히어로 무비 시리즈에서 모습을 감췄던 '헐크'가 내년 개봉 예정인 '토르:라그나로크'(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에 다시 등장한다.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주인공 토르(크리스 햄스워스)와 헐크(마크 러팔로)의 일종의 버디무비이자 로드무비 형태의 스토리 라인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마크 러팔로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르:라그나로크'는 로버트 드 니로와 찰스 그로딘의 '미드나잇 런'과 같은 영화가 될 것"이라며 "전 우주적인 로드무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르'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인 '라그나로크'의 캐스팅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크리스 햄스워스·마크 러팔로와 함께 '로키' 톰 히들스턴, '헤임달' 이드리스 엘바, '오딘' 앤서니 홉킨스 등이 출연하고, 케이트 블란쳇·테사 톰슨 등이 합류했다. 케이트 블란쳇은 '헤라'를, 테사 톰슨은 '발키리'를 연기할 예정이다.
'토르:라그나로크'는 내년 11월3일 개봉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주인공 토르(크리스 햄스워스)와 헐크(마크 러팔로)의 일종의 버디무비이자 로드무비 형태의 스토리 라인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마크 러팔로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토르:라그나로크'는 로버트 드 니로와 찰스 그로딘의 '미드나잇 런'과 같은 영화가 될 것"이라며 "전 우주적인 로드무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르'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인 '라그나로크'의 캐스팅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크리스 햄스워스·마크 러팔로와 함께 '로키' 톰 히들스턴, '헤임달' 이드리스 엘바, '오딘' 앤서니 홉킨스 등이 출연하고, 케이트 블란쳇·테사 톰슨 등이 합류했다. 케이트 블란쳇은 '헤라'를, 테사 톰슨은 '발키리'를 연기할 예정이다.
'토르:라그나로크'는 내년 11월3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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