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고성그린파워(주)와 상생 협약 체결

기사등록 2016/05/19 17:28:48

최종수정 2016/12/28 17:05:11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19일 오후  고성그린파워(주)와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하이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상생 협약서’를 체결했다. 2016.05.19.(사진=고성군 제공)    photo@newsis.com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19일 오후  고성그린파워(주)와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하이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상생 협약서’를 체결했다. 2016.05.19.(사진=고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19일 오후  고성그린파워(주)(사장 권순영)와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하이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상생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상생 협약은 지난해 발전소 건설 및 이주단지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고성그린파워(주)와 체결한 기본 협약(2015년 4월 2일)의 세부 조항인 상생 협약 체결 사항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최평호 고성군수와 권순영 고성그린파워(주) 사장은 지역 주민과 고성군의 상생 발전을 위한 ▲사업 분야 ▲비사업 분야 ▲상호 협력 분야에 대해 신의 성실 원칙에 따라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평호 군수는 “하이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고성그린파워와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영 사장은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주민을 위한 지역 기여 사업에 적극 협력하는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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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19일 오후  고성그린파워(주)와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하이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상생 협약서’를 체결하고, 신의 성실 원칙에 따라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2016.05.19.(사진=고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민자로 추진되는 고성하이화력발전소는 사업비 4조 5300억원을 투입해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 일원 91만 2056㎡ 부지에 건설되며, 2015년부터 2021년 4월 까지 화력발전설비 1,2호기(용량 2080㎿)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고성그린파워(주)는 하이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한국남동발전29%, SK가스 19%, SK건설 10%, KDB인프라자산운용 42%의 지분을 갖고 2014년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으로, 현재 권순영 사장 이하 42명의 직원이 2본부, 1단, 7팀으로 조직돼 하이화력발전소건설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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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그린파워(주)와 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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