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40인치 샤오미TV 20만원대 판매

기사등록 2016/04/19 09:05:21

최종수정 2016/12/28 16:56:03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은 샤오미 40인치 스마트TV(MI TV2)를 단 하루 동안 기존가의 반값인 24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 초 국내 정식 인증을 받아 처음 선보인 샤오미 'MI TV2'는 당시 오픈마켓과 대형마트에서 공식가 48만9000원에 런칭하며 판매됐다. 현재 오픈마켓 최저가는 35만원 수준이다.

 티몬은 단 하루, 하나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슈퍼꿀딜'로 이 제품을 지정해 온라인 최저가보다 10만원이상 더 싼 가격에 판매한다.

 'MI TV2'는 샤오미의 MIUI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TV로 모든 이용자 환경을 한글로 지원한다. SDP풀HD 액정패널(해상도 1920×1080)을 장착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선사하고 모든 포맷의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안드로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며, PC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그대로 인터넷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생활가전에서 매우 중요한 애프터서비스의 경우 전국 27곳 센터에서 기본적인 1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또한 티몬만의 '가전제품 1년 무상 A/S연장' 혜택이 추가돼 총 2년 동안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티켓몬스터 김선민 프로덕트1본부장은 "티몬은 일찍부터 블루투스 스피커와 보조배터리 등의 샤오미 제품을 국내에 소개해 국내의 샤오미 돌풍을 선도해왔다"며 "이번에는 파격적인 가격의 샤오미 스마트TV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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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40인치 샤오미TV 20만원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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