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CJ헬로비전의 디지털케이블방송 '헬로tv'가 스포츠 경기를 최대 5개까지 동시 감상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멀티뷰는 MBC스포츠플러스, KBS N스포츠, SBS스포츠, 스카이스포츠, SPOTV 등의 실시간 방송을 분할 화면으로 모아 한 스크린에 띄운다.
가입자들은 별도의 기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멀티뷰를 이용할 수 있다. 채널 500번을 입력하거나 리모컨에 있는 빨간 버튼을 눌러도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다만 멀티뷰 화면에서는 현재 활성화된 한 개 채널의 소리만 들을 수 있다.
양재용 CJ헬로비전 영업·마케팅 담당은 "업계 최초 클라우드 방식을 도입해 오래된 TV나 셋톱박스에서도 멀티뷰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멀티뷰는 MBC스포츠플러스, KBS N스포츠, SBS스포츠, 스카이스포츠, SPOTV 등의 실시간 방송을 분할 화면으로 모아 한 스크린에 띄운다.
가입자들은 별도의 기기를 설치하지 않아도 멀티뷰를 이용할 수 있다. 채널 500번을 입력하거나 리모컨에 있는 빨간 버튼을 눌러도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된다. 다만 멀티뷰 화면에서는 현재 활성화된 한 개 채널의 소리만 들을 수 있다.
양재용 CJ헬로비전 영업·마케팅 담당은 "업계 최초 클라우드 방식을 도입해 오래된 TV나 셋톱박스에서도 멀티뷰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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