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il protected] " check_caption="Y" mode_we="edit" arti_id="NISI20160418_0011598289"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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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여성들 군무 등 사진 30장 눈길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의 벚꽃 거리 등 봄 풍경들이 페이스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의 아름다움은 평양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컬러풀한 자두와 로즈메리 관목이 마음을 빼앗는다.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고 전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의 벚꽃 거리 등 봄 풍경들이 페이스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의 아름다움은 평양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컬러풀한 자두와 로즈메리 관목이 마음을 빼앗는다.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고 전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 대성산의 개선공원 등 30장의 다양한 장면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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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뿐이 아니다. 제104회 태양절을 맞아 '국제 사월 봄 친선 예술제'가 수도 평양에서 펼쳐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제예술제는 24개국 340명의 예술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는 카자크 댄스팀을 비롯, 남부지방 스타브로폴의 보로네시 전통 합창단, 모스크바 발레, 서커스 공연단, 하바로프스크의 음악공연단 등 가장 많은 인력을 파견했다.
소개한 사진들은 천리마동상의 벚꽃길과 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장면을 비롯, 김일성 동상 앞에 헌화하는 평양 시민들,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이다. 또한 김일성화 등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실내전시관과 놀이시설이 있는 대성산의 개선공원내 청수정 등의 풍경을 소개했다.
이번 국제예술제는 24개국 340명의 예술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는 카자크 댄스팀을 비롯, 남부지방 스타브로폴의 보로네시 전통 합창단, 모스크바 발레, 서커스 공연단, 하바로프스크의 음악공연단 등 가장 많은 인력을 파견했다.
소개한 사진들은 천리마동상의 벚꽃길과 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장면을 비롯, 김일성 동상 앞에 헌화하는 평양 시민들,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이다. 또한 김일성화 등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실내전시관과 놀이시설이 있는 대성산의 개선공원내 청수정 등의 풍경을 소개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평양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5일 페이스북에 북한의 최대 명절 태양절(김일성 탄생일)을 맞아 30장에 달하는 봄날의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대사관은 "4월 평양의 거리엔 목련과 벚꽃이 만개했고 전통복장을 한 매력적인 여성들이 오간다"며, 천리마동상의 벚꽃길 풍경과 한복 차림의 여성 수백명의 군무와 쌍쌍의 남녀들이 춤을 추는 장면들, 대성산의 개선공원, 웃옷을 벗은 남성들이 연못가에서 즐기는 모습 등 30장의 다양한 모습들을 전했다. 2016.04.17. <사진=평양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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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최근 기온이 섭씨 20도 이상 올라가면서 웃옷을 벗은 일단의 남성들이 파안대소하며 연못 주변에서 한가롭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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