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희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헤타페를 꺾고 리그 우승을 향한 불씨를 살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열린 2015~2016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에서 헤타페에 5-1로 이겼다.
정규리그 7연승을 달린 레알 마드리드는 23승6무4패(승점 75)를 기록, 2위로 올라섰다.
한 경기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24승4무4패·승점 76)를 승점 1점차로 바짝 뒤쫓았다.
카림 벤제마-가레스 베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으로 이어지는 'BBC 라인'이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특히 벤제마는 1골2도움을 기록,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29분 벤제마가 수비 뒷공간을 절묘하게 뚫고 들어가 선제골을 신고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크로스가 돋보였다.
전반 40분에는 벤제마의 패스를 받은 이스코가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신고했다. 또 후반 5분에는 베일이 벤제마의 패스를 골로 연결지었다.
헤타페는 후반 38분 파블로 사라비아의 만회골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3분 터진 로드리게스의 골과 47분 나온 호날두의 쐐기포로로 승리를 굳혔다.
[email protected]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열린 2015~2016 프리메라리가 33라운드에서 헤타페에 5-1로 이겼다.
정규리그 7연승을 달린 레알 마드리드는 23승6무4패(승점 75)를 기록, 2위로 올라섰다.
한 경기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24승4무4패·승점 76)를 승점 1점차로 바짝 뒤쫓았다.
카림 벤제마-가레스 베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으로 이어지는 'BBC 라인'이 모두 득점포를 가동했다. 특히 벤제마는 1골2도움을 기록, 좋은 컨디션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29분 벤제마가 수비 뒷공간을 절묘하게 뚫고 들어가 선제골을 신고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크로스가 돋보였다.
전반 40분에는 벤제마의 패스를 받은 이스코가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신고했다. 또 후반 5분에는 베일이 벤제마의 패스를 골로 연결지었다.
헤타페는 후반 38분 파블로 사라비아의 만회골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3분 터진 로드리게스의 골과 47분 나온 호날두의 쐐기포로로 승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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