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희 기자 = 석현준(25)이 오랜간만에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FC포르투는 승점을 챙기지 못했다.
포르투는 11일 오전 2시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파코스 데 페레이라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29라운드 페레이라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석현준은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90분간 활약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포르투는 정규리그 2연패에 빠졌다. 19승4무6패(승점 61)로 3위에 머물렀다.
우승 경쟁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선두 벤피카(24승1무4패·승점 73)와의 격차는 12점이다. 남은 7경기에서 이를 만회하기는 쉽지 않다.
포르투는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페레이라를 압박했지만 좀처럼 골을 넣지 못했다.
균형은 후반 35분 깨졌다. 포르투가 아니라 페레이라가 득점에 성공했다.
포르투는 디오고 요타에게 선제골을 실점한 뒤 총공세를 펼쳤으나 역부족이었다.
[email protected]
포르투는 11일 오전 2시1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파코스 데 페레이라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29라운드 페레이라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석현준은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90분간 활약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포르투는 정규리그 2연패에 빠졌다. 19승4무6패(승점 61)로 3위에 머물렀다.
우승 경쟁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선두 벤피카(24승1무4패·승점 73)와의 격차는 12점이다. 남은 7경기에서 이를 만회하기는 쉽지 않다.
포르투는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페레이라를 압박했지만 좀처럼 골을 넣지 못했다.
균형은 후반 35분 깨졌다. 포르투가 아니라 페레이라가 득점에 성공했다.
포르투는 디오고 요타에게 선제골을 실점한 뒤 총공세를 펼쳤으나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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