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한국거래소는 6일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된 코데즈컴바인과 관련해 매매 거래가 정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투자 유의를 당부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향후 거래 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는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또 "1일간 매매거래정지 이후 거래 내용이 투자자보호상 매매거래정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유통주식수 부족 사유가 해소되는 시점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30일 코데즈컴바인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하고, 31일부터 열흘간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의 주가는 한때 15만1000원까지 올랐지만 단일가매매가 시작된 지난달 31일 9만7600원으로 내려앉았다.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이날은 전 거래일보다 4.26%(2600원) 오른 6만3700원에 마감했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향후 거래 내용이 현저히 공정성을 결여할 우려가 있는 경우 코스닥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또 "1일간 매매거래정지 이후 거래 내용이 투자자보호상 매매거래정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유통주식수 부족 사유가 해소되는 시점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30일 코데즈컴바인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하고, 31일부터 열흘간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의 주가는 한때 15만1000원까지 올랐지만 단일가매매가 시작된 지난달 31일 9만7600원으로 내려앉았다.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이날은 전 거래일보다 4.26%(2600원) 오른 6만37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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