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멕시코 전자상거래 진출 MOU 체결

기사등록 2016/04/05 11:00:00

최종수정 2016/12/28 16:51:51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코트라(KOTRA)는 4일(현지시간)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멕시코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트라는 멕시코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리니오(Linio)와 협력관계를 맺고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리니오는 코트라를 한국 상품의 공급 창구로 활용하게 된다.  멕시코는 1억2000만명의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중산층 인구 비중이 2000년 35.2%에서 2010년 39.2%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멕시코가 우리 기업의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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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멕시코 전자상거래 진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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