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의 한류그룹 '초신성' 멤버 건일(29)이 입대한다.
초신성은 4일 일본 홈페이지를 통해 건일이 26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건일은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총 여섯 멤버 중 리더 윤학은 군 복무를 마쳤다. 복무 중인 성제는 5월 전역 예정이다. 나머지 세 멤버도 영장이 나오는대로 입대한다는 계획이다.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이다.
[email protected]
초신성은 4일 일본 홈페이지를 통해 건일이 26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밝혔다. "군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건일은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총 여섯 멤버 중 리더 윤학은 군 복무를 마쳤다. 복무 중인 성제는 5월 전역 예정이다. 나머지 세 멤버도 영장이 나오는대로 입대한다는 계획이다.
2007년 데뷔한 초신성은 국내보다 일본에서 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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