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 프리미엄 건진센터 '부모사랑 특화검진' 실시

기사등록 2016/04/04 10:01:46

최종수정 2016/12/28 16:51:28

【성남=뉴시스】 이정하 기자 = 미래형 병원 라이프센터 차움(원장 이동모)은 4월부터 6월까지 50~60대 부모님 세대에 발병률이 높아지는 암·뇌·심장질환 위주의 질병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사랑 특화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부 검진 항목은 위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 한국인에게 발병률이 높은 10대 암·심뇌혈관 질환을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내시경 검사와 갑상선초음파, 뇌MRA, 심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건진센터 차충근 센터장은 "나이가 들수록 질환 발병도가 높아지는 만큼 비용보다는 과거 병력이나 가족력을 바탕으로 연령별, 맞춤형 검사 항목인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며 "암이나 심뇌혈관 질환의 경우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이 발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기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차움 프리미엄 건진센터는 국내 최초로 1인 검진 전용룸(HIVE)에서 전문의가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 시스템을 갖춰 고객이 검사 항목별로 센터를 찾아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고, 철저한 위생·감염 관리로 검진 수준 퀄리티를 높였다.    또 국내 최초로 방사선 노출량을 관리하는 참스(CHA-RMS) 시스템을 도입해 검진시 누적 방사선량이 과도하다고 판단되면 컴퓨터단층촬영(CT) 대신 방사선이 없는 초음파나 자기공명촬영(MRI)으로 대체해 정확하고 안심할 수 있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차움 프리미엄 건진센터 : 02-3015-500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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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프리미엄 건진센터 '부모사랑 특화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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