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통합브랜드콜 '내장산콜택시' 출범

기사등록 2016/04/01 18:00:29

최종수정 2016/12/28 16:51:05

【정읍=뉴시스】김종효 기자 = 1일 전북 정읍역 광장에서 열린 정읍시 통합브랜드 콜택시인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식이 열렸다. 김생기 시장이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을 알리는 징을 치고 있다. 2016.04.01. (사진 = 정읍시 제공)   seun6685@newsis.com
【정읍=뉴시스】김종효 기자 = 1일 전북 정읍역 광장에서 열린 정읍시 통합브랜드 콜택시인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식이 열렸다. 김생기 시장이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을 알리는 징을 치고 있다. 2016.04.01. (사진 = 정읍시 제공)  [email protected]
【정읍=뉴시스】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의 브랜드콜인 내장산콜택시가 본격 출범했다.

 1일 오후 정읍역광장에서는 김생기 정읍시장과 우천규 시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민, 운수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흥겨운 식전행사와 함께 통합브랜드 콜택시 출범 기여자들 대한 감사패 전달과 기념식, 거리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됐다.

 내장산콜택시에 참여한 택시는 관내 택시면허 대수 600대 중 82.7%인 496대가 참여했다.

 이들은 택시 이용객과 관광객에게 양질의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 택시업의 수익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통합브랜드 콜택시 구축사업에 함께했다.

 또 자체 스마트폰 앱을 개발·설치함으로써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고 청소년과 노약자, 여성 등을 위해 안심귀가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객들의 분실물 회수를 위해서도 노력기로 했다.  

 김생기 시장은 "내장산콜택시의 출범을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택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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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통합브랜드콜 '내장산콜택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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