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마실축제 다섯 캐릭터 '오복이' 개발
전북 부안 마실축제의 축제캐릭터가 개발돼 '오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부안군 마실축제제전위원회가 축복의 땅 부안을 상징하는 자긍의 복, 강령의 복, 재물의 복, 휴식의 복, 풍류의 복을 형상화한 축제캐릭터 '오복이'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복이' 늘 가득 찬 자신감과 긍정의 힘으로 부안을 리드하는 '자복이'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디에서든 나타나 도와주는 '강복이', 꼼꼼한 성격과 근면성실함으로 부안의 부(富)를 담당하는 '재복이', 느긋함과 상냥함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휴복이', 부안의 특산품 뽕주를 사랑하는 유일한 홍일점 '풍복이' 등 5개의 캐릭터로 구성됐다.
부안마실축제 김원철 제전위원장은 "오복이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라며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부안마실축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펼쳐지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부안상설시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북예술문화원·포스댄스컴퍼니 지원예산 확보
부안 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전북예술문화원과 포스댄스컴퍼니의 지원예산 1억4000만원이 확보됐다.
부안군은 201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2개 단체가 선정됐다며 예술적 창작 역량 강화와 공연장 운영 활성화는 물론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전북예술문화원은 클래식의 이해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가족 음악회', '보는 클래식' 등의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포스댄스 컴퍼니는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무용을 접목한 댄스컬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전북 부안 마실축제의 축제캐릭터가 개발돼 '오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부안군 마실축제제전위원회가 축복의 땅 부안을 상징하는 자긍의 복, 강령의 복, 재물의 복, 휴식의 복, 풍류의 복을 형상화한 축제캐릭터 '오복이'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복이' 늘 가득 찬 자신감과 긍정의 힘으로 부안을 리드하는 '자복이'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디에서든 나타나 도와주는 '강복이', 꼼꼼한 성격과 근면성실함으로 부안의 부(富)를 담당하는 '재복이', 느긋함과 상냥함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휴복이', 부안의 특산품 뽕주를 사랑하는 유일한 홍일점 '풍복이' 등 5개의 캐릭터로 구성됐다.
부안마실축제 김원철 제전위원장은 "오복이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부안마실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라며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부안마실축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펼쳐지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원(주행사장 부안상설시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북예술문화원·포스댄스컴퍼니 지원예산 확보
부안 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전북예술문화원과 포스댄스컴퍼니의 지원예산 1억4000만원이 확보됐다.
부안군은 201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2개 단체가 선정됐다며 예술적 창작 역량 강화와 공연장 운영 활성화는 물론 도민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전북예술문화원은 클래식의 이해와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가족 음악회', '보는 클래식' 등의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포스댄스 컴퍼니는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무용을 접목한 댄스컬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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