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뉴시스】이종일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가학동 광명동굴에서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과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와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은 관광·문화사업의 협력 증진을 위해 기술, 경험을 공유하고 광명동굴 관광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협약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과 노보텔 앰배서더를 운영하고 있는 권대욱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대표 등이 참여했다.
양 시장은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광명동굴과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특급호텔 노보텔 앰배서더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협약에 따라 시와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은 관광·문화사업의 협력 증진을 위해 기술, 경험을 공유하고 광명동굴 관광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협약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과 노보텔 앰배서더를 운영하고 있는 권대욱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대표 등이 참여했다.
양 시장은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광명동굴과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특급호텔 노보텔 앰배서더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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