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K뱅크 준비법인은 신사옥 입주를 마치고,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K뱅크 준비법인 신사옥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더 케이 트윈타워'에 두 개층에 걸쳐 전용 면적 약 2100㎡ 규모로 마련됐다.
이날 K뱅크 준비법인은 1차 선발된 소속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첫 출근 행사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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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뱅크 준비법인 신사옥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 '더 케이 트윈타워'에 두 개층에 걸쳐 전용 면적 약 2100㎡ 규모로 마련됐다.
이날 K뱅크 준비법인은 1차 선발된 소속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첫 출근 행사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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