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 '더 파크뷰', 29년 전통 '스시 아오키' 초밥 선보여

기사등록 2016/02/24 08:26:46

최종수정 2016/12/28 16:39:15

【서울=뉴시스】이연춘 기자 = 특급 호텔 뷔페에서도 일본 고급 초밥 전문 식당에서 먹는 것 같은 바로 만들어 낸 신선한 초밥을 맛 볼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뷔페 '더 파크뷰(The Parkview)'에서 오는 25~29일 5일간 일본의 29년 전통 초밥 전문점인 '스시 아오키(鮨 青木)'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정통 초밥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더 파크뷰의 초밥 코너에서 주방장이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신선한 초밥을 현지의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미식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며, 최고급 생(生) 참치 중 가장 고소하고 부드러운 뱃살과 속살, 광어, 새우, 오징어 초밥 등을 맛볼 수 있으며, 파크뷰에 오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야마가께 낫또를 제공한다  

 스시 아오키는 2대에 걸쳐 29년 째 운영되고 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중성을 함께 지닌 초밥전문점이다. 특히, 최고의 식재료를 공수해 최적의 풍미를 끌어내기 위해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드는 초밥으로 정평이 나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본에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최고급 초밥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고 더불어 스시와 어울리는 사케(Bottle과 도꾸리)를 별도 주문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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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 '더 파크뷰', 29년 전통 '스시 아오키' 초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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