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나경원 의원, 임형주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팝페라 테너 임형주(29)가 스페셜올림픽 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디지엔콤과 에이전시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임형주는 2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나경원 의원(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받았다.
임형주는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프레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출연을 시작으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임형주는 "프레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당시 발달장애인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느꼈다"며 "이제 스페셜올림픽의 감동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같이 나누고 싶다"고 바랐다.
임형주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대사가 된 배경에는 다양한 사회봉사단체들의 홍보·친선대사로 활약하고, 저소득층 예술영재를 발굴하는 비영리 '아트원문화재단'을 설립·운영한 점 등이 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달장애인 스포츠 단체다. 스포츠뿐 아니라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 의료지원을 한다.
임형주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를 위한 대내외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스페셜올림픽 스포츠 행사와 '평창스페셜뮤직&아트페스티벌' 등 발달장애 예술영재들을 위한 문화사업에서도 힘쓸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소속사 디지엔콤과 에이전시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임형주는 2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나경원 의원(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에게 위촉장을 받았다.
임형주는 '2013 평창 스페셜올림픽 프레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출연을 시작으로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임형주는 "프레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당시 발달장애인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느꼈다"며 "이제 스페셜올림픽의 감동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같이 나누고 싶다"고 바랐다.
임형주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대사가 된 배경에는 다양한 사회봉사단체들의 홍보·친선대사로 활약하고, 저소득층 예술영재를 발굴하는 비영리 '아트원문화재단'을 설립·운영한 점 등이 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달장애인 스포츠 단체다. 스포츠뿐 아니라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 의료지원을 한다.
임형주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를 위한 대내외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스페셜올림픽 스포츠 행사와 '평창스페셜뮤직&아트페스티벌' 등 발달장애 예술영재들을 위한 문화사업에서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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