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박준 기자 = 경북 구미 도산초교(교장 강태기)는 경북도교육청이 인증하는 도내 첫 '명품학교'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명품학교'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학교문화를 개선하고, 학생활동 중심 수업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초등 25곳, 중등 15곳 등 40곳의 학교를 명품학교로 지정했다.
도산초는 지난해 3월부터 이달 말까지 예비명품학교를 운영하며 '꿈과 감동이 있는 MVP 도산교육'이라는 비전을 통해 학생 활동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창의 융합 교육과정 ▲배움이 있는 학생활동 중심 수업 개선 ▲더불어 발전하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 ▲교수·학습 중심 효율적인 행정 구현 등 4대 과제를 실천해 명품학교 지정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명품학교'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학교문화를 개선하고, 학생활동 중심 수업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초등 25곳, 중등 15곳 등 40곳의 학교를 명품학교로 지정했다.
도산초는 지난해 3월부터 이달 말까지 예비명품학교를 운영하며 '꿈과 감동이 있는 MVP 도산교육'이라는 비전을 통해 학생 활동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창의 융합 교육과정 ▲배움이 있는 학생활동 중심 수업 개선 ▲더불어 발전하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 ▲교수·학습 중심 효율적인 행정 구현 등 4대 과제를 실천해 명품학교 지정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자존감, 재능, 학습력, 인성을 중요시 하는 마일리지 특색사업도 운영해 왔다.
홍보담당 최은주 교사는 "올해도 주제중심 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학생활동 중심 수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태기 교장은 "학교환경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실바닥, 외벽, 창문, 화장실 등을 개선해 명품학교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며 "2016년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하나 돼 나래를 펼칠 MVP 도산교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홍보담당 최은주 교사는 "올해도 주제중심 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학생활동 중심 수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태기 교장은 "학교환경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2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실바닥, 외벽, 창문, 화장실 등을 개선해 명품학교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다"며 "2016년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하나 돼 나래를 펼칠 MVP 도산교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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