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과연 한류스타…한·중 최초 공익광고 모델

기사등록 2016/02/16 14:30:47

최종수정 2016/12/28 16:36:51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한류스타 이광수(30)가 한·중 최초의 공익광고 공동 캠페인의 모델이 됐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중국중앙TV(CCTV)이 공동으로 제작한 한·중 공익광고에 이광수가 모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중국 춘제 이전부터 국내 지상파 및 케이블TV와 중국 CCTV 15개 주요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효는 말 한 마디’편 영상 속 이광수는 직장이나 연인과 함께 할 때의 모습,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모를 대하는 일상적 태도를 통해 간접적으로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

 이광수가 등장하는 한·중 공익광고 캠페인은 KOBACO와 CCTV가 각각 제작했다. CCTV는 중국 유일의 국가급 방송사로 40개 이상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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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과연 한류스타…한·중 최초 공익광고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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