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수화학 공장서 수소 누출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16/02/11 09:22:39

최종수정 2016/12/28 16:35:20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11일 오전 3시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이수화학 온산공장 배출가스 연소탑(Flare stack) 57m 높이 상층부에서 불이 났다. 2016.02.11.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11일 오전 3시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이수화학 온산공장 배출가스 연소탑(Flare stack) 57m 높이 상층부에서 불이 났다. 2016.02.11.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11일 오전 3시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이수화학 온산공장 배출가스 연소탑(Flare stack) 57m 높이 상층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상층부 배관 보온재 등을 태워 18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정과 관련된 밸브를 차단, 잔존 가스 등을 모두 태우는 방법으로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소 반응기 공정 상층부 연결 부위에서 수소와 등유가 누출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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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수화학 공장서 수소 누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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