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예비 신입생 기초교육 진행

기사등록 2016/01/21 14:45:29

최종수정 2016/12/28 16:29:55

【전주=뉴시스】신동석 기자 = 전북대학교가 예비 대학생을 위한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전북대에 따르면 예비 대학생들의 기초 학업 능력을 키우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위해 선행학습 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선행프로그램은 'BMS(브릿지형 멘토링 스쿨) 예비대학’이며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BMS 예비대학'에서는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실용영어와 수학·물리·화학 등 5개 교과목에 대해 이뤄지며 전문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학업성취 결과에 따라 1학년 1학기 기초과목 수강 면제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또 전북대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시와 정시모집 합격자를 대상으로도 2차 기초학력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와 수학·물리·화학 등 4개 과목이 개설됐으며, 학업성취도 평가 후 이수자는 기초과목이 면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대학생은 수강신청서(홈페이지 참조)를 작성해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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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예비 신입생 기초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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