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박준 기자 = 경운대학교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319명 모집에 1180명이 지원해 평균 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IT, 항공, 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경운대는 전년도에 이어 특성화 학과에 수험생들이 몰려 졸업 후 취업률이 우수한 학과로의 진로선택을 많이 한 것으로 분석된다.
접수마감 결과 지원 학과별로 항공운항학과가 11.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물리치료학과 7.0대 1, 치위생학과 6.4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항공기 전문조종사와 승무원 등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항공대학은 항공전자공학과 6.9대 1, 항공정보통신공학과 5.3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경찰행정학부 6대 1, 의료경영학과 4.1대 1 등 전통적인 학과들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IT, 항공, 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경운대는 전년도에 이어 특성화 학과에 수험생들이 몰려 졸업 후 취업률이 우수한 학과로의 진로선택을 많이 한 것으로 분석된다.
접수마감 결과 지원 학과별로 항공운항학과가 11.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물리치료학과 7.0대 1, 치위생학과 6.4대 1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항공기 전문조종사와 승무원 등 항공우주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항공대학은 항공전자공학과 6.9대 1, 항공정보통신공학과 5.3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경찰행정학부 6대 1, 의료경영학과 4.1대 1 등 전통적인 학과들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이밖에 간호학과 7.5대 1, 임상병리학과 6대 1 등 보건계열 학과의 경쟁률도 치열해 지역 보건의료인력 양성대학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는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태선 경운대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은 수능 변별력이 높아지면서 원서접수 기간 각 군별로 수험생들의 치열한 눈치작전과 안정적인 소신지원을 많이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운대는 전형구분을 통해 내년 1월18일 일부 합격자를 선발하고 항공운항학과, 멀티미디어학부(멀티미디어전공,디지털영상전공), 항공관광학부, 경호학부, 사회체육학과 등은 1월25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email protected]
특히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는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태선 경운대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모집은 수능 변별력이 높아지면서 원서접수 기간 각 군별로 수험생들의 치열한 눈치작전과 안정적인 소신지원을 많이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운대는 전형구분을 통해 내년 1월18일 일부 합격자를 선발하고 항공운항학과, 멀티미디어학부(멀티미디어전공,디지털영상전공), 항공관광학부, 경호학부, 사회체육학과 등은 1월25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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