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EBS TV 인기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이 YMCA가 선정하는 '좋은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18일 EBS에 따르면 심사위원단은 "유아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애니메이션의 모범"이라며 "유아의 눈높이에서 정서를 다루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이유로 '두다다쿵'을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제작진은 "수상 뿐 아니라 좋은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게 돼 뜻 깊다"며 "어린이에게 영향력이 큰 장르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제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BS가 최초로 기획한 '두다다쿵'은 동화 속 환상의 세계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꼬마 두더지 '두다'와 여자아이 '다다'의 모험을 통해 유아들이 세상에 나와 처음 발견하는 놀라움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EBS 유아·어린이 시간대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로 인기에 힘입어 2013년 12월 시즌1에 이어 8월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6월부터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텐센트·아이치이에 VOD 서비스를 시작하고 중국 IPTV인 PPTV, BESTV, LETV에서도 방영되는 등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차이나 라이선싱 쇼 등 대형 애니메이션·라이선싱 박람회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18일 EBS에 따르면 심사위원단은 "유아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애니메이션의 모범"이라며 "유아의 눈높이에서 정서를 다루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이유로 '두다다쿵'을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제작진은 "수상 뿐 아니라 좋은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게 돼 뜻 깊다"며 "어린이에게 영향력이 큰 장르인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제작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BS가 최초로 기획한 '두다다쿵'은 동화 속 환상의 세계 '아무도 모르는 숲'을 배경으로 꼬마 두더지 '두다'와 여자아이 '다다'의 모험을 통해 유아들이 세상에 나와 처음 발견하는 놀라움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EBS 유아·어린이 시간대 애니메이션 시청률 1위로 인기에 힘입어 2013년 12월 시즌1에 이어 8월부터 시즌2가 방송되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6월부터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텐센트·아이치이에 VOD 서비스를 시작하고 중국 IPTV인 PPTV, BESTV, LETV에서도 방영되는 등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차이나 라이선싱 쇼 등 대형 애니메이션·라이선싱 박람회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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