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올 12월 1일 임시개장하는 국립부산과학관은 동남권의 주력산업인 자동차·항공우주·선박·에너지·방사선의학을 주제로 동남권 최고의 지역거점형 과학관으로 180개의 다양한 과학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25일 국립부산과학관에 따르면 이 곳 과학전시물 중 80%(148점)는 기초과학의 원리와 첨단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로 꾸며져 있다.
또 천체관측관·어린이과학관·야외전시장·캠프관을 갖춰 전시와 관람, 교육공간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과학테마파크로 조성됐다. 과학관 중앙홀의 탑승형 슬라이더는 즐겁게 나아가는 과학으로의 항해를 상징하는 전시물이다.
▲ 1관 ‘자동차·항공우주관’ = 첨단과학과 수송기술의 결합인 자동차와 항공우주관은 고대인들이 발명한 바퀴를 시작으로 엔진과 자동차의 진화·항공·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과 창조를 다양한 전시물로 보여준다.
다이내믹한 음향과 스크린 영상으로 자동차의 발달과정과 다양한 기계 움직임을 보여주는 ‘트랜스토피아’ 영상관, 실제로 발사되는 모형 제트엔진, 달의 중력 현상을 체험하는 월면걷기 등의 전시물은 과학의 원리부터 첨단과학기술의 미래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 2관 선박관 = 선박관은 과학과 기술, 수학과 해양과학을 연계한 각종 체험전시물로 꾸몄다.
입구에 세워진 거대한 코끼리 모형(애칭 ‘코니’)은 부력과 선박의 관계를 알려주는 상징 전시물이다.
아르키메데스의 실험을 통해 부력의 원리를 익히고 무게중심을 익히는 기초과학과 선박의 설계, 조립과 같은 조선공학, 선박의 운항과 항해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다. 4D영상관에서는 미래 해양기술의 발달로 이루어낼 꿈의 도시를 만날 수 있다.
▲3관 에너지·방사선의학관 = 에너지·방사선의학관은 햇빛과 물과 바람 등 자연에너지를 이용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든 인류의 지혜가 앞으로 미래 청정에너지의 발달과 활용기술로 발전하는 과정을 탐구하는 전시관이다.
25일 국립부산과학관에 따르면 이 곳 과학전시물 중 80%(148점)는 기초과학의 원리와 첨단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전시물로 꾸며져 있다.
또 천체관측관·어린이과학관·야외전시장·캠프관을 갖춰 전시와 관람, 교육공간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과학테마파크로 조성됐다. 과학관 중앙홀의 탑승형 슬라이더는 즐겁게 나아가는 과학으로의 항해를 상징하는 전시물이다.
▲ 1관 ‘자동차·항공우주관’ = 첨단과학과 수송기술의 결합인 자동차와 항공우주관은 고대인들이 발명한 바퀴를 시작으로 엔진과 자동차의 진화·항공·우주로 향하는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과 창조를 다양한 전시물로 보여준다.
다이내믹한 음향과 스크린 영상으로 자동차의 발달과정과 다양한 기계 움직임을 보여주는 ‘트랜스토피아’ 영상관, 실제로 발사되는 모형 제트엔진, 달의 중력 현상을 체험하는 월면걷기 등의 전시물은 과학의 원리부터 첨단과학기술의 미래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 2관 선박관 = 선박관은 과학과 기술, 수학과 해양과학을 연계한 각종 체험전시물로 꾸몄다.
입구에 세워진 거대한 코끼리 모형(애칭 ‘코니’)은 부력과 선박의 관계를 알려주는 상징 전시물이다.
아르키메데스의 실험을 통해 부력의 원리를 익히고 무게중심을 익히는 기초과학과 선박의 설계, 조립과 같은 조선공학, 선박의 운항과 항해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다. 4D영상관에서는 미래 해양기술의 발달로 이루어낼 꿈의 도시를 만날 수 있다.
▲3관 에너지·방사선의학관 = 에너지·방사선의학관은 햇빛과 물과 바람 등 자연에너지를 이용해서 삶을 풍요롭게 만든 인류의 지혜가 앞으로 미래 청정에너지의 발달과 활용기술로 발전하는 과정을 탐구하는 전시관이다.

또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방사선을 활용해서 난치병인 암을 치유하는 첨단 방사선의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 어린이관·야외전시장·캠프장 등 체험공간 = 어린이관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자극이 되도록 100% 놀이를 통한 체험전시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전시장은 여름엔 물놀이 시설로 이용되는 워터플레이그라운드와 대형 요요 등이 설치된 사이언스 파크, RC카를 직접 조정하고 동호인들이 교류하는 공간인 GO!GO! 신나는 레이스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과학관 나무숲 사이 600m를 달리는 꼬마 증기기관차는 부산과학관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을 위한 과학테마파크임을 알려준다.
천체투영관에서는 120도로 편안히 누워 눈앞에 펼쳐지는 지름 17m의 대형스크린에서 쏟아져 나오는 밤하늘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한꺼번에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캠프관에서는 야간천체 관측 활동을 포함한 1박2일 등 다양한 형태의 체류형 과학체험활동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 어린이관·야외전시장·캠프장 등 체험공간 = 어린이관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자극이 되도록 100% 놀이를 통한 체험전시물로 구성되어 있다.
야외전시장은 여름엔 물놀이 시설로 이용되는 워터플레이그라운드와 대형 요요 등이 설치된 사이언스 파크, RC카를 직접 조정하고 동호인들이 교류하는 공간인 GO!GO! 신나는 레이스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과학관 나무숲 사이 600m를 달리는 꼬마 증기기관차는 부산과학관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을 위한 과학테마파크임을 알려준다.
천체투영관에서는 120도로 편안히 누워 눈앞에 펼쳐지는 지름 17m의 대형스크린에서 쏟아져 나오는 밤하늘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한꺼번에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캠프관에서는 야간천체 관측 활동을 포함한 1박2일 등 다양한 형태의 체류형 과학체험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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