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영화배우 김윤진(42)이 미국 ABC TV드라마 ‘미스트리스’ 4번째 시즌에도 출연한다.
소속사인 자이온ENT는 10일 “지난 9월 시즌3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끝났다”며 “시즌4 촬영은 내년 2월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2013년 7월 첫 방송된 ‘미스트리스’는 30대로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한 친구 남편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나면서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김윤진은 정신과 의사 카렌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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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자이온ENT는 10일 “지난 9월 시즌3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끝났다”며 “시즌4 촬영은 내년 2월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2013년 7월 첫 방송된 ‘미스트리스’는 30대로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한 친구 남편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나면서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김윤진은 정신과 의사 카렌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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