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이인준 기자 = 네이버에 연재된 박성훈 작가의 웹툰 '힘내요! 달마과장'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지침서로 발간됐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남 FTA활용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은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FTA 홍보 콘텐츠 공동 활용 협약식'을 체결하고 책자를 각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 웹툰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총 8회가 연재되면서 정기구독자 1만6000여 명, 클릭수 회당 최고 2만여 건을 기록했다. FTA의 기본개념과 수출 방법, 국가별 비즈니스 문화, 상황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 목록, 해외 홍보 방법, 자주 하는 질의·응답(Q&A) 등이 담겼다.
산업부는 책자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용 웹툰 동영상, 극장용 광고영상 등을 협업기관에 제공해 기관별 FTA 교육 교재와 주력 홍보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10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남 FTA활용지원센터 등 6개 기관은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FTA 홍보 콘텐츠 공동 활용 협약식'을 체결하고 책자를 각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 웹툰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총 8회가 연재되면서 정기구독자 1만6000여 명, 클릭수 회당 최고 2만여 건을 기록했다. FTA의 기본개념과 수출 방법, 국가별 비즈니스 문화, 상황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 목록, 해외 홍보 방법, 자주 하는 질의·응답(Q&A) 등이 담겼다.
산업부는 책자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용 웹툰 동영상, 극장용 광고영상 등을 협업기관에 제공해 기관별 FTA 교육 교재와 주력 홍보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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