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뉴시스】권교용 기자 =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행사가 오는 6일 열린다.
서천군은 군산시와 합동으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금강 길목에서 만난 자연,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서천 조류생태전시관 일원과 군산 금강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6일 치러지는 개막식은 서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군산 서해초등학교 합창단의 합동공연과 양 지자체장의 군조 및 시조 기념품교환 행사 등으로 치러진다.
서천군은 행사 기간동안 철새탐구, 철새놀이, 철새솜씨, 철새나눔, 철새여행 등 25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다빈치의 파닥새, 종이 쌍안경 만들기, 중심 잡는 새 만들기, 베르누이 고래피리, 사계절 논 꾸미기 등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티코스터만들기, 나만의컵DIY, 나무목걸이 만들기, 디지스코핑 사진찍기, 철새 초콜릿 체험, 미니베틀 밴딩 체험 등 철새를 테마로 한 놀이마당과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갖는다.
군산시는 금강철새조망대와 습지생태공원에서 콘타모 만들기, 새모형만들기, 야생동물구조체험,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28개의 단체·기관 공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철새골든벨, 철새 마술체험, 앵무새먹이주기, 병아리부화체험, 철새엽서쓰기 등 10개의 자체프로그램과 세계음식시식코너, 보리진포빵 시식 등 총 44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7일 오전 10시에는 새박사로 유명한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현 경희대학교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탐조투어’를 운영하며, 오후 2시에는 윤무부 교수의 ‘새는 환경의 바로미터’라는 특강이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서천군은 군산시와 합동으로 ‘2015 서천-군산 금강철새여행’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금강 길목에서 만난 자연,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서천 조류생태전시관 일원과 군산 금강습지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6일 치러지는 개막식은 서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군산 서해초등학교 합창단의 합동공연과 양 지자체장의 군조 및 시조 기념품교환 행사 등으로 치러진다.
서천군은 행사 기간동안 철새탐구, 철새놀이, 철새솜씨, 철새나눔, 철새여행 등 25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다빈치의 파닥새, 종이 쌍안경 만들기, 중심 잡는 새 만들기, 베르누이 고래피리, 사계절 논 꾸미기 등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티코스터만들기, 나만의컵DIY, 나무목걸이 만들기, 디지스코핑 사진찍기, 철새 초콜릿 체험, 미니베틀 밴딩 체험 등 철새를 테마로 한 놀이마당과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갖는다.
군산시는 금강철새조망대와 습지생태공원에서 콘타모 만들기, 새모형만들기, 야생동물구조체험, 모기 퇴치제 만들기 등 28개의 단체·기관 공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철새골든벨, 철새 마술체험, 앵무새먹이주기, 병아리부화체험, 철새엽서쓰기 등 10개의 자체프로그램과 세계음식시식코너, 보리진포빵 시식 등 총 44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7일 오전 10시에는 새박사로 유명한 조류학자 ‘윤무부 교수(현 경희대학교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탐조투어’를 운영하며, 오후 2시에는 윤무부 교수의 ‘새는 환경의 바로미터’라는 특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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