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뉴시스】 제35회 전국장애인체대회 넷째 날인 31일 강원 양양군 도로에서 열린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60㎞ H4 경기에 출전한 이도연(인천) 선수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2015.10.31.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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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31일 상위권 자리 다툼이 치열하다.
1위는 개막일부터 한번도 정상의 자리를 내주지 않은 경기도가 수성에 성공했지만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뀌었다.
전날 2위였던 충청북도는 3위였던 대전광역시에게 자리를 내줬고, 전날 5위였던 강원도는 역전에 성공하면서 4위로 뛰어올랐다. 서울은 5위로 추락했다.
6위부터는 인천, 부산, 경북, 대구, 울산 순으로 10위권에서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메달 집계와 종합점수에서는 경기도가 금메달 119개, 은메달 96개, 동메달 91개로 종합점수 14만9389점을 기록했다.
대전은 금메달 75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로 종합점수 10만8827점을 기록했고, 충북은 금메달 78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49개로 종합점수 9만865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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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개막일부터 한번도 정상의 자리를 내주지 않은 경기도가 수성에 성공했지만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하루 만에 바뀌었다.
전날 2위였던 충청북도는 3위였던 대전광역시에게 자리를 내줬고, 전날 5위였던 강원도는 역전에 성공하면서 4위로 뛰어올랐다. 서울은 5위로 추락했다.
6위부터는 인천, 부산, 경북, 대구, 울산 순으로 10위권에서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메달 집계와 종합점수에서는 경기도가 금메달 119개, 은메달 96개, 동메달 91개로 종합점수 14만9389점을 기록했다.
대전은 금메달 75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70개로 종합점수 10만8827점을 기록했고, 충북은 금메달 78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49개로 종합점수 9만865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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