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46)와 영국 가수 겸 배우 게빈 로스데일(50) 부부가 13년 부부관계를 청산했다.
미국 연예미디어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혼 조건에 합의하면서 그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킹스턴(9)·주마(6)·아폴로(2) 등 세 아들의 양육권을 50대 50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8월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96년 사귀기 시작한 스테파니와 로스데일은 2002년 결혼했다.
1992년 밴드 '노 다웃' 1집으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노다웃 시절까지 포함해 앨범 판매량 3000만장 이상을 기록 중이다. 패션디자이너, 배우로도 활약 중인 그녀는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의 심사위원이기도 하다. 미국 가수 블레이크 셸턴(39)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로스데일은 그룹 '부시' 등에서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미국 연예미디어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혼 조건에 합의하면서 그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킹스턴(9)·주마(6)·아폴로(2) 등 세 아들의 양육권을 50대 50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8월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96년 사귀기 시작한 스테파니와 로스데일은 2002년 결혼했다.
1992년 밴드 '노 다웃' 1집으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노다웃 시절까지 포함해 앨범 판매량 3000만장 이상을 기록 중이다. 패션디자이너, 배우로도 활약 중인 그녀는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의 심사위원이기도 하다. 미국 가수 블레이크 셸턴(39)과 사귄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로스데일은 그룹 '부시'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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