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서 트럭에 운반하던 LPG통 폭발

기사등록 2015/10/15 07:00:41

최종수정 2016/12/28 15:45:09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14일 오후 6시25분께 서울 마포구 도화동 한 공원 옆 도로에서 트럭으로 운반하던 액화석유가스(LPG)통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폭발한 LPG통은 사용 후 잔량가스가 남은 상태로, 당시 트럭에 실려 있던 총 15개 가스통 중 10㎏ 용량 1개와 20㎏ 용량 1개다.  해당 폭발로 인근 상가 간판과 플라스틱 천막 등이 열기에 그을리거나 녹아내렸지만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는 경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문가를 통해 자세한 폭발 원인을 파악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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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서 트럭에 운반하던 LPG통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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