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로마 교황청이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에 '한국어판'을 추가한다고 한국천주교 주교회의가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계기로 그의 가르침과 활동상, 교황청 소식 등을 한국어로 접하기를 바라는 한국 천주교회와 한국 신자들의 요청에 부응해 이뤄졌다.
한국어판 서비스는 바티칸이 있는 이탈리아 로마 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9일 오후 5시)에 시작한다.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http://www.radiovaticana.va/)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들을 수 있다.
한편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는 한국어가 가세하면서 37개 언어, 13개 문자로 서비스된다. 아시아권에서는 이미 중국어, 일본어, 힌두어, 타밀어, 말라얄람어, 아랍어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계기로 그의 가르침과 활동상, 교황청 소식 등을 한국어로 접하기를 바라는 한국 천주교회와 한국 신자들의 요청에 부응해 이뤄졌다.
한국어판 서비스는 바티칸이 있는 이탈리아 로마 시간으로 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9일 오후 5시)에 시작한다.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http://www.radiovaticana.va/)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들을 수 있다.
한편 바티칸 라디오 웹사이트는 한국어가 가세하면서 37개 언어, 13개 문자로 서비스된다. 아시아권에서는 이미 중국어, 일본어, 힌두어, 타밀어, 말라얄람어, 아랍어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