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21일 오전 2시49분께 서울 송파구 송파동 송파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던 NF소나타 택시차량이 1톤 포터 탑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택시 운전사 등 3명이 다쳤다. 15.09.21. (사진=송파소방서 제공 영상 캡쳐)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21일 새벽 서울 송파구에서 택시와 1톤 탑차가 충돌해 총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서울 송파구 송파동 송파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던 NF소나타 택시차량이 1톤 포터 탑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택시기사 남모(76)씨가 심정지를 일으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포터 탑차 운전자인 정모(35)씨 역시 오른쪽 무릎과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택시 승객인 정모(25)씨는 오른쪽 손목에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가 신호를 위반하고 불법유턴을 하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9분께 서울 송파구 송파동 송파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던 NF소나타 택시차량이 1톤 포터 탑차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택시기사 남모(76)씨가 심정지를 일으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포터 탑차 운전자인 정모(35)씨 역시 오른쪽 무릎과 왼쪽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택시 승객인 정모(25)씨는 오른쪽 손목에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가 신호를 위반하고 불법유턴을 하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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